라스베가스에서 밑으로 쭉 내려가면 서부 개척 시대를 재현해놓은 마을이 있다더라.카우보이 복장에 총소리까지 들리는 곳.빠니보틀이 히치하이킹으로 거기까지 갔다.근데 돌아오는 길이 문제였음.차로 30분 거리를 물도 없이 사막 길을 3시간 넘게 걸었다고.그 루트 기준으로 정리했다. 1. 앤투안 미국 민속촌 — 히치하이킹으로 도착한 서부 개척 시대이동 수단 — 히치하이킹 (현지인 차량)이동 비용 — 0원 입장료 — 미공개식당 — 민속촌 내 야외 식당메뉴 — 칠리 빈 + 치즈음식 가격 — 미공개빠니 평가 — "세계적인 지옥의 맛 중 하나" 대중교통이 없어서 히치하이킹으로 이동했다.운 좋게 친절한 현지인이 태워줬다더라.도착하자마자 카우보이 복장을 한 사람들이 보이고 사방에서 총소리가 들렸다고.서부 개척 시대 상황극을..
라스베가스 근교를 렌터카로 하루 다녀온 영상이다.데니스에서 아침 먹고, 사막 고속도로 달리고, 사유지 기념품점 구경하고,사막 동굴 들어가고, 콜로라도강에서 수영하고.근데 마무리가 좀 씁쓸했다더라.카지노에선 돈 한 푼 안 잃었는데,주차장에서 후진하다 범퍼 살짝 건드렸더니렌터카 면책금으로 큰 돈이 나갔다고.얼마인지는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ㅎㅎ암튼그 루트 기준으로 정리했음. 1. 아침 식사 — 데니스 (Denny's)이동 수단 — 렌터카식당 — 데니스 (Denny's)메뉴 — 팬케이크, 빵, 계란, 베이컨, 해시브라운가격 — 미공개빠니 평가 — "대중적이면서도 아주 맛있다" 출발 전 가서 먹은 곳인데, 이곳은 완전 미국느낌의 식당이라 가보고 싶었다고 한다.미국식 아침 세트 구성 그대로.팬케이크에 계란, 베이..
콜로라도 듀랑고에는 100년 넘은 증기기관차가 아직도 운행 중임서부 개척 시대 그 감성 그대로인 증기기관차를빠니보틀이 이걸 직접 타봤다.5시간짜리 왕복 코스인데, 창밖으로 로키산맥 협곡이 펼쳐지는 루트라고.기차 매점에서 산 5달러짜리 핫도그를나중에 산속 캠핑지에서 식은 채로 먹었는데 "진짜 맛있다"는 말이 나왔다던데.음식 맛인지 풍경 맛인지는 모르겠지만. 1. 듀랑고 & 실버턴 협궤 철도 — 100년 된 기차가 아직 달린다이동 수단 — 증기기관차 (왕복)소요 시간 — 약 5시간 (왕복)탑승 위치 — 콜로라도주 듀랑고 기차역기차 내 식사 — 핫도그 + 음료 $5, 차이 티 별도빠니 평가 — 차이 티 "세상 허접하다" / 핫도그 "진짜 맛있다" 듀랑고에서 탈 수 있는 가장 유명한 것.바로 이 증기기관차다...
미국 길 위에서의 나날 [아메리카5] 편 라스베가스에서 렌터카를 끌고 나와 유타주 사막을 지나 콜로라도까지빠니보틀이 이틀 반 동안 혼자 달린 루트.관광지를 찾아다니는 여행이 아니라 그냥 달리고, 먹고, 자고.도로변 마트에서 타코 사먹고, 강풍에 텐트 못 치고 차 안에서 자고,영화에서 보던 미국 모텔에서 하루 쉬고…미국 서부 도로 여행이 어떤 건지 그대로 보여주는 영상이던데.루트랑 비용 기준으로 정리해봤음. 1. 유타주 사막 도로 — 로컬 마트 치킨 타코이동 수단 — 렌터카이동 비용 — 미공개 (유류비 개인 지출)식당 — 도로변 로컬 마트 내 푸드코트메뉴 — 치킨 타코 4개음식 가격 — 미공개음료 — 루트비어 (Root Beer) 라스베가스에서 나와 유타주로 접어들면 풍경이 확 바뀐다더라.인디언 영화에 나..
51구역.음모론의 성지라고들 하던데.실제로 가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는데 빠니보틀이 렌터카 끌고 직접 다녀왔다.외계인 기념품 가게, 경고판 가득한 경계선, 사막 한복판 무료 캠핑까지…관광지라기보다는 탐험에 가까운 코스라더라.라스베가스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루트라 관심 있는 사람들한테 정리해봤음. 1. 출발 전 — 월마트 (Walmart)이동 수단 — 렌터카이동 비용 — 미공개 51구역 가기 전에 라스베가스 근처 월마트에 먼저 들렀다.미국 월마트는 처음 보면 규모에 한 번 놀란다더라.한국 마트처럼 2층, 3층 이런 게 없고 그냥 1층이 끝없이 펼쳐진 구조라고.그 외에 특이한 정보가 하나 있는데, 당시 미국에선 외국인도 월마트에서 코로나 백신을 무료로 맞을 수 있었다고 빠니가 소개했음.지금은 상황이..
라스베가스는 돈 쓰러 가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던데.카지노, 쇼, 고급 뷔페…근데 빠니보틀 영상 보니까 꼭 그렇지만도 않더라.숙소 1박에 2만 5천 원.무료 서커스 공연에 홍학 구경까지 공짜.렌트카 끌고 핀볼 박물관 가서 동전 몇 개 쓴 게 전부…라스베가스를 이렇게 다녀올 수도 있구나 싶었음.그 루트 기준으로 정리해봤다. 1. 공항 렌터카 — 기아 쏘울 예약했더니 트럭이 나왔다이동 수단 — 렌터카 (공항 렌터카 센터 직접 방문)차종 — 쉐보레 썬더볼트 트럭 (원래 기아 쏘울 예약)렌트 비용 — 미공개 (보험비 추가로 많이 올랐다고 언급) 공항에서 렌터카 빌리는 게 가장 저렴하다고 해서 빠니도 공항 렌터카 센터로 바로 갔다더라.제일 낮은 요금으로 검색해서 기아 쏘울을 예약했는데…현장에서 직원이 거대한 ..
지난 편에 이어 빠니보틀이 LA여행을 하는 부분이다.특별한 점이 있다면, 할리우드에서 파파라치와 동행하는 경험을 한 것이다. 일반인이 간다면 이렇게 파파라치와 동행하는여행을 해볼 생각을 할까?LA 할리우드에가서 이렇게 할 사람은 없을 것 같다.아마영상으로 보는 것만으로 충반할 것 같다. "매일 먹어도 안 질려" 빠니보틀 극찬 LA 인앤아웃 버거와 할리우드 자유여행 코스LA 여행에서 할리우드는 거의 필수 코스다.명예의 거리, 할리우드 사인, 베버리힐즈.근데 막상 어떻게 돌아야 하는지 감이 잘 안 온다.빠니보틀은 할리우드 거리를 걸어서 훑고, 인앤아웃버거로 점심을 해결한 뒤, 현직 파파라치와 함께 베버리힐즈까지 다녀왔다.그 동선 기준으로 정리했다. 1.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Hollywood Walk..
LA — 하루에 네 개의 나라를 걷다LA는 도시 안에 도시가 여러 개 있는 곳이다.몇 정거장만 이동해도 간판 언어가 바뀌고, 거리 냄새가 달라지고, 배경음악이 바뀐다.빠니보틀은 샌프란시스코에서 LA로 넘어온 뒤,지인 유튜버 희철리즘의 숙소가 있는 코리아타운을 시작으로 차이나타운,리틀 도쿄, 타이 타운까지 하루 동선으로 묶어서 돌았다. 교통비는 전부 공짜였다.팬데믹 기간 LA 시내버스와 지하철이 전면 무료로 운행됐기 때문이다.지금은 유료로 전환됐지만, 루트 자체는 그대로 참고할 수 있다.1. 코리아타운 (Koreatown)이동 수단 — 시내버스교통비 — 촬영 당시 무료 (현재 정상 요금 $1.75, 약 2,500원)함께한 사람 — 유튜버 희철리즘빠니가 LA에서 처음 발을 디딘 곳은 코리아타운이다.희철리즘이..
여행 유투버 중에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빠니보틀 님 이다.처음에는 그닥 몰랐는데 보다보니지루한 거 없고 새로운거 많이 보여주고사람이 정직하고 그런 것 같더라. 그래서 열심히 보다가 나중에 나도 가고 싶은 곳이 생기면 저렇게 가볼까 싶어정리를 해본다. 맨 아래에 테이블로 필요정보 넣었고빠니가 가지 않은,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자주 가는 곳도 정리를 해봤다. 샌프란시스코 — 빠니보틀이 다녀온 루트 실전 정리유튜버 빠니보틀이 2021년 미국 여행의 첫 번째 도시로 선택한 곳이 샌프란시스코다. 안개, 언덕, 바닷바람. 낭만적으로 들리지만 막상 도착하면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인 도시다. 이 글은 빠니가 실제로 이동한 루트, 탄 교통수단, 먹은 음식, 방문한 장소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빠니가 간 그대로 따라가고 싶..
요즘처럼 주차 자리도 빡빡하고, 장보러 다니는 날이 잦으면 작은 차가 다시 편해지더라고요.그럴 때 자주 거론되는 게 2022년식 레이(더 뉴 레이) 중고예요.차 크기는 아담한데, 문 열고 짐 싣는 순간 “생각보다 넓네?” 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특징레이는 운전해보면 “차가 각져서 감이 잘 온다”는 게 꽤 커요.골목에서 차폭 감 잡기 쉬워서, 초보나 세컨카로 찾는 분이 많습니다.또 한쪽 슬라이딩 도어는 아이 태우거나 짐 들고 탈 때 확실히 편하더라고요.장점 단점장점실내 높이가 있어서, 앉았을 때 답답함이 덜합니다. 그래서 시내 주행이 편해요.뒷좌석을 접으면 적재 공간이 확 늘어나서, 마트 장보기나 캠핑 짐도 생각보다 들어갑니다.중고 매물도 꾸준해서 레이 중고차 시세 비교가 어렵지 않은 편이에요. 단점 고..
요즘 중형 세단 찾다 보면, 결국 2022년식 쏘나타(DN8) 중고가 눈에 다시 들어와요.SUV가 유행이라지만, 출퇴근 위주면 세단이 몸이 덜 피곤하더라고요.특히 DN8은 실내가 넓고, 시트 포지션도 편해서 “딱 일상용” 느낌이 강합니다. 실외 사진 3장(전면) turn0image0(전면/컬러) turn0image3(스포티 트림 예시) turn0image5실내 사진 2장(운전석/대시보드) turn0image1(실내 전경) turn0image42. 특징쏘나타는 직접 타보면, 일단 시야가 답답하지 않아서 운전이 편한 편이에요.센터 모니터랑 버튼 배치가 익숙한 타입이라, 처음 타도 금방 손이 가요.그리고 트림이 정말 많아서, 같은 2022년식이라도 옵션 차이가 크게 납니다.3. 장점 단점장점가장 좋은 건 정숙..
요즘 기름값이 신경 쓰이면, SUV도 하이브리드로 눈이 가더라고요.그중 2023년식 쏘렌토 하이브리드(MQ4) 중고는 선택지에서 자주 살아남습니다.차가 너무 크지 않으면서도, 가족용으로 딱 필요한 만큼 넓게 빠진 편이거든요. 특징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조용하게 출발하고, 필요할 때만 힘 쓰는” 느낌이 강합니다.시내에서 저속으로 굴릴 때, 엔진 개입이 덜해서 피로가 확 줄더라고요.그리고 2열 공간이 넉넉해서, 카시트 올려도 무릎 앞이 답답하지 않았습니다.장점 단점장점첫째는 연비 스트레스가 확 줄어든다는 점이에요.둘째는 승차감이 탄탄해서, 고속도로에서 차가 가볍게 뜨지 않습니다.셋째는 중고 매물에서 트림·옵션 조합을 고를 여지가 많다는 점도 큽니다. 단점하이브리드라서 좋긴 한데, 인기 모델이라 “싼 매물”..
요즘 가족차 알아보다 보면, 결국 2024년식 카니발 중고로 다시 돌아오더라고요.아이 태우고 짐 싣는 일상이 잦아지면, 공간이 주는 여유가 생각보다 큽니다.특히 2024년형은 “더 뉴 카니발”로 불리면서, 외관 분위기가 더 단정해진 편이에요. 특징카니발은 직접 타보면 “차가 큰데 생각보다 다루기 쉽다”는 느낌이 먼저 옵니다.슬라이딩 도어는 주차장 폭이 애매한 날에, 진짜 스트레스를 줄여줘요.그리고 7인승, 9인승에 따라 2열 성격이 확 달라서, 매물 볼 때 더 꼼꼼해집니다. 장점 단점장점실내 폭이 넓어서 2열에 카시트 두 개 올려도, 가운데 공간이 남는 편이에요.3열까지 사람 태우고도 트렁크가 완전히 죽지 않아서, 여행 갈 때 마음이 편합니다.고속 주행에서는 차체가 묵직하게 받쳐줘서, 장거리에..
요즘 중고 SUV 찾다 보면, 결국 쏘렌토로 다시 돌아오게 되더라고요.차가 너무 크면 부담이고, 작으면 가족 짐이 안 들어가서 애매하죠.그래서 2022년식 쏘렌토 중고차는 “딱 중간”을 원하는 분들이 많이 봅니다. 2022 쏘렌토, 타보면 좋았던 점쏘렌토는 운전해보면 시야가 편한 편이라, 차급 대비 부담이 덜합니다.특히 가족 태우고 다닐 때, 차가 너무 출렁이지 않아서 멀미 걱정이 줄었어요.“중형 SUV가 이 정도면 충분하네” 하는 느낌이 여기서 나옵니다.또 한 가지는 편의장비가 실사용에서 꽤 도움이 된다는 점이에요.쏘렌토에는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디지털 키 같은 구성도 선택할 수 있죠. 중고로 살 때 옵션 잘 고르면, 신차 감성까지는 아니어도 만족도는 높아집니다. 아쉬운 점(단점)첫째, ..
요즘 가족차 바꿀 때 제일 많이 나오는 이름이 카니발이죠.그런데 막상 2023년식 카니발 중고차를 보려면, 트림이랑 인승에 따라 가격이 너무 달라서 헷갈립니다.그래서 오늘은 카니발 중고 시세를 먼저 잡고, 타보면 느껴지는 장단점을 쉽게 풀어볼게요. 2023 카니발 타보면 좋았던 점카니발은 한 번 타보면 “왜 다들 패밀리카로 고르지”가 바로 이해돼요.2열, 3열 공간이 넓어서 아이 카시트 달고도 여유가 남는 편입니다.특히 9인승은 짐이 많을 때도 실내가 덜 답답하더라고요.주행은 생각보다 편안합니다.차가 크긴 한데, 고속에서 흔들림이 과하지 않아서 가족 태우기 부담이 적어요.장거리 갈 때 운전 피로가 덜 쌓이는 쪽이라 “여행용”으로도 잘 맞습니다. 아쉬운 점(단점)첫째, 같은 2023년식이라도 가격 편차가..
요즘 전기차 중고 알아보면, 제일 고민되는 게 “연식 올려서 살까, 가격 내려간 걸 살까”더라고요.특히 2025년식 아이오닉5 중고는 옵션 구성이 좋아졌다는 얘기가 많아서 더 눈이 갑니다.그래서 더 뉴 아이오닉5 중고차 시세랑, 타보면 어떤 점이 체감되는지 같이 정리해볼게요. 2025년식 아이오닉5 타보면 좋은 점2025년형은 “자잘한 불편이 좀 줄었다”가 핵심이에요.엔트리 트림에도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이 들어가고, 익스클루시브는 동승석 전동시트가 기본으로 바뀌었습니다. 프레스티지는 2열 열선시트가 기본이라, 가족 태우는 분들은 체감이 바로 와요. 주행 감각은 여전히 아이오닉5 특유의 편안한 쪽입니다.가속을 세게 밟지 않아도 차가 부드럽게 나가서, 시내에서 “툭툭” 튀는 느낌이 덜하더라고요.그리고 정숙..
요즘 전기차 알아보면 제일 먼저 막히는 게 “그래서 중고로 사면 손해일까?” 이거더라고요.EV6 2025년식(더 뉴 EV6)은 신차 느낌이 강해서, 중고차로 넘어오는 매물이 더 궁금해집니다.그래서 오늘은 EV6 2025년식 중고차 시세부터, 실제로 타볼 때 체감되는 장단점을 정리해볼게요. EV6 2025년식 중고 시세(실매물 기준)먼저 엔카 쪽은 25년형 더 뉴 EV6 롱레인지 4WD 어스가 **4,999만원(계약중 표기)**으로 확인됐어요.24년 7월식(25년형), 주행 2만km대 매물이라 “상태 좋은 25년형”은 이 정도 선에서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KB차차차는 폭이 더 크게 보이는데요. 주행거리 6천km대 25년형 GT-line이 5,499만원에 올라와 있었고,반대로 주행 9만km대 25년형 4WD..